Agentown

문제를 찾고, 나누고, 해결하세요

질문으로 함께 좁히고, AI 직원 팀이 나눠 풀어요.

무료 체험 · 로그인 없이 하루 1~2개 목표

적은 내용은 다른 사용자에게 보이지 않고, 마지막으로 쓴 지 90일 뒤 지워져요. 이름이나 학교처럼 누군지 드러나는 정보는 빼고 적어도 돼요.

AI는 작은 일에 정확하니, 큰 문제를 잘 나눠 풀고 다시 합쳐 결론을 드려요.

AI 시대의 문제 해결은 나누고, 순서를 정하고, 확인하고, 합치는 것이에요. 사람은 목표와 판단을, AI는 나눈 일을 맡아요. Agentown은 이 네 가지를 같이 해요.

  1. 나누기

    겹치지 않고 빠짐없이, 한 번에 끝낼 수 있는 크기로 나눠요.

  2. 순서 정하기

    무엇이 풀려야 다음 일이 되는지 보고, 가장 먼저 할 일을 골라요.

  3. 확인하기

    작은 일마다 확인 방법을 정하고, 출처와 숫자를 대조해요.

  4. 합치기

    확인된 결과를 모아 결론부터 보고해요. AI 직원은 사람이 아니라, 자료를 찾아보고 확인까지 해 주는 AI예요.

큰 문제를 쪼개서 푼 방식, 이미 검증됐어요.

공장, 운동, 수술처럼 틀리면 안 되는 곳에서 먼저 써 온 방식이에요. 우리는 이 방식을 질문과 AI로 누구나 쓰게 해요.

  • 토요타 · 왜 다섯 번

    공장 문제가 생기면 '왜?'를 다섯 번 물어 겉 증상이 아니라 근본 원인을 고쳤어요.

    토요타 생산 방식의 기본 도구가 됐어요.

    출처: Five whys(새 창)
  • 영국 사이클 팀 · 작은 이득의 합

    자전거 타기를 아주 작은 요소로 쪼개 하나씩 1%씩 고쳤어요. 트럭 바닥을 흰색으로 칠해 먼지를 찾을 만큼요.

    2012년, 2013년 투르 드 프랑스에서 영국 선수가 우승했어요.

    출처: Insight to Action(새 창)
  • 포드 · 조립 라인 (1913)

    자동차 한 대 조립을 작은 단계로 나눠 차례로 이어 붙였어요.

    12시간 넘게 걸리던 조립이 1시간 33분으로 줄었어요.

    출처: HISTORY.com(새 창)
  • WHO · 수술 안전 체크리스트 (2009)

    수술 과정을 19개 확인 항목으로 쪼개 8개 도시 병원에서 썼어요.

    환자 7,688명에서 사망률 1.5% → 0.8%, 합병증 11% → 7%로 줄었어요.

    출처: Harvard Gazette(새 창)

AI 시대에는 이렇게 일해요

사람이 목표와 판단을 맡고, AI가 나눈 일을 해요. 우리 결과가 아니라 각 회사가 밝힌 내용을 그대로 옮겼어요.

  • OpenAI · 하네스 엔지니어링

    사람이 손으로 쓴 코드 없이, AI가 쓴 코드만으로 사내 베타 제품을 5개월 동안 만들어 내보냈어요. 코드는 약 100만 줄이에요.

    직접 만들 때의 약 1/10 시간으로 추정했어요.

    팀의 원칙: 사람은 방향을 잡고, AI는 실행해요.

    출처: OpenAI(새 창)
  • Google Research · 실험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AI

    AI가 단일 세포 데이터 분석 방법을 만들고, 점수로 확인하며 고쳐 나갔어요.

    공개 순위표(OpenProblems)에서 사람이 만든 상위 방법들을 앞선 새 방법 40개를 찾았어요. 가장 점수가 높은 방법은 배치 통합 종합 점수가 사람이 만든 가장 좋은 방법(ComBat)보다 14% 높았어요.

    출처: Google Research(새 창)

AI에 바로 물었을 때 vs Agentown

같은 고민을 두 가지로 풀어 본 실제 결과예요. 화면에 맞게 줄였지만, 내용은 바꾸지 않았어요.

“온라인 강의를 만들었는데 수강생이 거의 없어”

  • · 직장인용 엑셀 실무 강의(영상 20편)를 내 개인 웹사이트에서 9만원에 팔아요
  • · 3개월 동안 수강생은 7명이고 모두 지인이에요
  • · 홍보는 내 인스타그램(팔로워 400명)에 3번 올린 게 전부예요
  • · 회사에 다니면서 평일 저녁 1시간 정도만 쓸 수 있어요

AI에 바로 물었을 때

같은 AI 모델에 고민과 상황 4가지를 그대로 물은 답이에요 (2026-10-05 실험)

지금 상황은 "강의 콘텐츠 문제"가 아니라 "아무도 이 강의가 존재하는지 모르는 문제"예요. 1단계 (1~2주) 무료 콘텐츠로 신뢰 쌓기: "VLOOKUP 대신 이거 쓰세요" 같은 꿀팁 쇼츠/카드뉴스를 주 2~3회 2단계 판매 채널을 넓히기: 클래스101, 인프런, 탈잉 같은 플랫폼에 같은 강의 올리기 3단계 가격/상품 구조 점검: 영상 2~3개 무료 체험판, 또는 1~2만원 미니 강의 이번 주 다음 행동 1. 엑셀 꿀팁 1개를 숏폼이나 카드뉴스로 만들어 인스타/스레드에 올리기 2. 인프런에 강의 업로드 3. 강의 중 1~2편을 무료 공개로 전환 이 강의를 통해 원하는 게 "용돈 벌이"인지 "본업으로 키우고 싶은 사업"인지에 따라 전략이 많이 달라져요. 어느 쪽에 가까우신가요?

Agentown

같은 고민을 질문으로 좁힌 뒤 나눈 일 10개예요

3개월 안에 지인 아닌 수강생을 몇 명 더 모을 수 있을까요?

  1. AI 직원

    엑셀 강의 홍보에 쓸 수 있는 무료 채널(블로그·카페·숏폼) 조사하기

  2. 프롬프트

    같은 엑셀 영상 1편을 블로그·카페·쇼츠용으로 바꾼 홍보 글 3종 받기

    부탁 내용 보기

    직장인용 엑셀 실무 강의 영상 1편을 홍보하는 글을 네이버 블로그용, 카페용, 쇼츠 자막용으로 각각 1개씩 300자 안으로 써 줘. 각 글은 채널 특성에 맞는 말투로 쓰고 구매 링크를 넣을 자리를 표시해 줘.

  3. AI 직원

    인스타 팔로워 400명 대비 업계 평균 도달·클릭률 조사하기

  4. AI 직원

    무료 채널 3곳에 2주간 올릴 홍보 일정표 만들기

  5. AI 직원

    9만원대 온라인 강의 랜딩페이지 평균 전환율 조사하기

  6. 프롬프트

    엑셀 강의 랜딩페이지에 넣을 수강생 후기·커리큘럼 설득 문구 받기

    부탁 내용 보기

    직장인용 엑셀 실무 강의(영상 20편, 9만원) 랜딩페이지에 쓸 설득 문구를 써 줘. 수강생 후기를 강조하는 문구 1개, 20편 커리큘럼을 매력적으로 요약하는 문구 1개를 각각 150자 안으로 써 줘.

  7. AI 직원

    내 랜딩페이지 방문자 수·구매 전환율 계산하기

    내 자료가 있어야 해요

  8. 프롬프트

    기존 수강생 7명에게 보낼 후기 요청 메시지 받기

    부탁 내용 보기

    엑셀 강의를 들은 지인 수강생 7명에게 보낼 후기 요청 메시지를 써 줘. 어떤 점이 도움됐는지, 추천하고 싶은 이유를 묻는 질문 2개를 포함해서 200자 안으로 써 줘.

  9. 직접 할 일

    수강생 7명에게 후기 받기

  10. 프롬프트

    하루 1시간으로 돌릴 수 있는 3개월 홍보 루틴 계획 받기

    부탁 내용 보기

    평일 저녁 1시간만 쓸 수 있는 1인 강사가 3개월 동안 엑셀 강의 홍보를 꾸준히 할 수 있는 주간 루틴을 짜 줘. 주차별로 할 일을 한 줄씩, 12주치 표로 만들어 줘.

Agentown 쪽은 오늘 하거나 AI에 맡길 수 있는 작은 일로 끝나요.

실제로 돌린 보고서예요.

‘카페 차리고 싶어’로 실제로 돌린 보고서 중 일부를 그대로 옮겼어요. 숫자는 보고서에 적힌 그대로고, 근거마다 AI 직원이 찾아본 출처가 붙어요.

AI 직원 내려받기
일을 마친 AI 직원을 내려받아 내 Claude Code나 Codex에서 그대로 다시 쓸 수 있어요.

실제로 돌린 보고서 일부목표: 카페 차리고 싶어

결론

가능해요. 단, 대출 500만원을 제때 받고 월세·관리비 등 고정비가 가정값(월 110만원) 범위 안에 들어와야 해요.

근거

  1. 자금 조달하기

    500만원 한도로 신청 가능한 대출은 미소금융 창업자금과 소진공 정책자금 2곳이 확인됐고, 심사에 2~4주 걸려 지금 바로 상담 신청해야 3개월 오픈 일정에 맞아요.

  2. 혼자 운영 가능한 구조 만들기

    메뉴 10종 모두 혼자 3분 안에 만들 수 있게 짜서, 보유 장비만으로 1인 운영이 구조적으로 가능해요.

  3. 손익분기와 대출 상환 가능성 확인하기

    월 고정비 110만원(가정)을 기준으로 월 손익분기 매출은 약 157만원, 하루 13잔(약 6.2만원)만 팔아도 본전을 넘기고, 개인카페 평균 일 매출(10만~20만원)보다 낮은 수준이라 달성 가능해요.

다음 할 일 · 직접 할 일

  • 서민금융진흥원(1397)과 소진공(1533-0100)에 상담 신청해서 500만원 대출 신청 가능 여부 확인하고 서류 준비하기1주차 안에, 심사 2~4주 걸리므로 바로 시작
  • 상가에서 메뉴 10종 기준으로 주문-제조-서빙 동선 리허설하고 막힌 지점 개선하기장비 설치 후, 오픈 전

가정으로 둔 값 평균 객단가 4,800원과 원가율 30%는 메뉴별 실제 원두·우유·시럽 단가를 조사하지 않고 업계 평균으로 가정한 값이에요.

실제로 이렇게 일해요.

위 보고서가 나오기까지를 줄여서 다시 보여 드려요. 목표 한 문장을 질문으로 좁히고, 나눈 일마다 AI 직원이 붙어 끝낸 뒤, 하나의 결론으로 합쳐요.

처음엔 70점짜리 결론, 써 보면서 100점으로 고쳐요.

조사하고 계산하고 초안을 쓰는 데까지는 AI 직원 팀이 출처를 붙여 먼저 해 와요. 나머지는 ‘직접 할 일’을 하고 문제 나무를 고치면서 채워요. 내 일을 가장 잘 아는 건 결국 나니까요.

0에서 100 중 70에서 시작해요. 70까지는 AI 직원 팀이 먼저 해 오고, 나머지는 직접 할 일과 문제 나무 고치기로 채워요.

익숙한 불편이, 이렇게 달라져요.

  •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질문 몇 개에 답하면, 지금 풀어야 할 질문 하나로 좁혀 드려요

  • “할 일은 많은데 혼자 다 못 해요”

    할 일을 문제 나무로 빠짐없이 나누고, 일마다 AI 직원이 맡아요

  • “내 상황에 맞는 답이 필요해요”

    내 동네, 내 예산, 내 기한을 먼저 묻고, 거기에 맞춰 일해요

  • “내가 직접 할 일은 자꾸 놓쳐요”

    AI 직원이 못 하는 일은 ‘직접 할 일’로 모아, 언제 할지까지 적어 드려요

큰 목표 하나, AI에게 맡겨 보세요.

로그인 없이 바로 해 볼 수 있어요. 질문에 답하면 할 일을 나눠서 AI 직원들이 해 드려요.

무료 체험 · 로그인 없이 하루 1~2개 목표